경찰청은 10일 벌금형 이하의 가벼운 처벌을 받은 6백25만여명에대한 전과기록이 오는 15일까지 완전 말소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과말소 대상에는 벌금(3백91만명)·기소유예(1백15만명)·선고유예·구류·몰수·보호관찰 등 39가지 형사처분이 포함돼 있다.
이들은 오는 16일부터 해외여행,인·허가,회사입사때 따라다니던 전과기록표로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됐다.
이번에 6백25만명분의 전과기록이 말소됨으로써 1백55만명 정도의 전과자만 남게 됐다.
이번 전과말소 대상에는 벌금(3백91만명)·기소유예(1백15만명)·선고유예·구류·몰수·보호관찰 등 39가지 형사처분이 포함돼 있다.
이들은 오는 16일부터 해외여행,인·허가,회사입사때 따라다니던 전과기록표로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됐다.
이번에 6백25만명분의 전과기록이 말소됨으로써 1백55만명 정도의 전과자만 남게 됐다.
1993-06-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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