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부터 고속도로 통행료를 공중전화카드와 같은 고속도로 카드로 지불할 수 있게 된다.
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수도권등 일부구간의 고속도로 통행료의 지불방식이 수동식에서 기계식으로 전환,통행료를 현금과 함께 새로 발매되는 고속도로카드로 받기로 했다.
이 카드는 공중전화카드와 비슷한 모양으로 1만원에서 10만원까지 5종류이며 고속도로휴게소와 시중은행에서 판매한다.
통행료 지불이 기계화되는 구간은 ▲경인고속도로의 도공인천영업소 ▲판교∼구리고속도로 ▲신갈∼안산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의 둔내영업소 등이다.
도공은 카드지불제를 내년 2월까지 경부·중부·호남·남해고속도로까지 확대,실시키로 했다.
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수도권등 일부구간의 고속도로 통행료의 지불방식이 수동식에서 기계식으로 전환,통행료를 현금과 함께 새로 발매되는 고속도로카드로 받기로 했다.
이 카드는 공중전화카드와 비슷한 모양으로 1만원에서 10만원까지 5종류이며 고속도로휴게소와 시중은행에서 판매한다.
통행료 지불이 기계화되는 구간은 ▲경인고속도로의 도공인천영업소 ▲판교∼구리고속도로 ▲신갈∼안산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의 둔내영업소 등이다.
도공은 카드지불제를 내년 2월까지 경부·중부·호남·남해고속도로까지 확대,실시키로 했다.
1993-06-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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