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대통령은 율곡사업과 관련,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의혹을 사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김종휘전청와대외교안보수석의 조기귀국을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전대통령은 8일 측근을 연희동 자택으로 불러 『김수석이 미국에 장기간 머물 경우 율곡사업과 관련한 의혹이 증폭될수 밖에 없다』며 『하루빨리 귀국,해명하는게 좋겠다는 뜻을 전하라』고 지시했다고 이 측근이 전했다.
노전대통령은 8일 측근을 연희동 자택으로 불러 『김수석이 미국에 장기간 머물 경우 율곡사업과 관련한 의혹이 증폭될수 밖에 없다』며 『하루빨리 귀국,해명하는게 좋겠다는 뜻을 전하라』고 지시했다고 이 측근이 전했다.
1993-06-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