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지방경찰청은 7일 하오 피라미드방식 판매조직으로 영업을 해온 「대천 엔터프라이즈」(대표 고희승·24·부산시 중구 중앙동 4가 36 반도호텔 305호실)사무실을 급습,대표 고씨와 조직원 28명을 연행했다.
1993-06-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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