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재조합기술로 만든 제2세대 에이즈진단시약이 국내 처음으로 상품화됐다.
(주)동아제약은 7일 지난 90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유전공학센터 이영익박사(44)팀이 개발한 제2세대 에이즈진단시약을 상품화하는데 성공,시판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에이즈디아 원·투」라는 이름의 이 진단시약은 에이즈바이러스항원을 유전자재조합방식으로 대장균에서 발현시켜 만든 것으로 감염진단시간을 기존의 3∼7시간에서 5분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
(주)동아제약은 7일 지난 90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유전공학센터 이영익박사(44)팀이 개발한 제2세대 에이즈진단시약을 상품화하는데 성공,시판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에이즈디아 원·투」라는 이름의 이 진단시약은 에이즈바이러스항원을 유전자재조합방식으로 대장균에서 발현시켜 만든 것으로 감염진단시간을 기존의 3∼7시간에서 5분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
1993-06-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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