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7일 지난달 하반월(16∼31일)에 자금을 방만하게 운용,지불준비금 부족을 일으킨 서울신탁은행과 충북은행에 벌칙성 자금인 B₂자금 2천8백억원을 부과했다.
B₂자금은 지준부족 사태를 일으킨 은행에 대해 콜시장(금융기관간의 단기 과부족자금 조절시장)의 전월평균 금리에 2%의 벌칙금리를 가산해 적용하는 벌칙성 자금이다.
B₂자금은 지준부족 사태를 일으킨 은행에 대해 콜시장(금융기관간의 단기 과부족자금 조절시장)의 전월평균 금리에 2%의 벌칙금리를 가산해 적용하는 벌칙성 자금이다.
1993-06-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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