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TAT 곧 비준/우크라대통령 약속

STTAT 곧 비준/우크라대통령 약속

입력 1993-06-08 00:00
수정 1993-06-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키예프 로이터 연합】레오니트 크라프추크 우크라이나대통령은 7일 레스 애스핀 미국방장관에게 의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는 앞으로 한달안에 제1단계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I)과 핵확산금지조약(NPT)을 비준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프추크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정책에 변함이 없음을 약속한다』면서 『이 문제가 의회의 이번 회기가 폐막되기 전에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구소련의 핵탄두 1천6백개를 보유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지난 91년 START­I에 서명했으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4개 구소련 공화국중 유일하게 아직 이를 비준하지 않았다.

1993-06-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