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낸 김병량 경기도부지사(관리관)후임에 이해재 인천시부시장을 임명했다.
또 인천시부시장에 김용선 내무부 지방세제국장을,내무부 지방세제국장에 이봉섭내무부소방국장을 각각 임명,발령했다.
또 인천시부시장에 김용선 내무부 지방세제국장을,내무부 지방세제국장에 이봉섭내무부소방국장을 각각 임명,발령했다.
1993-06-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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