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작년 여름 한중국교수립 이후 중국·북한관계가 악화되면서 금년들어 북한측의 발포로 중국측에서 36명이 사상했다고 일본 교도(공동)통신이 4일 홍콩의 경보 6월호를 인용,보도했다.
경보에 의하면 금년 1월부터 4월까지 국경지대에서 북한측이 42차례에 걸쳐 모두 7백발을 발포,중국 병사 2명과 주민 3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했다.
경보에 의하면 금년 1월부터 4월까지 국경지대에서 북한측이 42차례에 걸쳐 모두 7백발을 발포,중국 병사 2명과 주민 3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했다.
1993-06-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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