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주식회사 대우 건설부문(대표이사 장영수)이 일본 후쿠오카(복강)지소주식회사(대표 하본일언)가 발주한 서일본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인 후쿠오카 미래형 복합시설 공사에 참여케 됨으로써 외국 기업에 폐쇄적이기로 유명한 일본 건설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대우 건설부문은 1일 시미즈(청수)건설,오바야시구미(대림조),제니다카(전고)등 일본의 유수한 건설 업체들과 함께 후쿠오카 지소 주식회사가 후쿠오카에서 발주한 대규모 미래형 복합시설공사(총사업비 5백30억엔)중 A공구(사업비 4백47억엔)의 5%지분인 약 22억3천5백만엔의 사업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히고 3일 후쿠오카 현지에서 기공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 건설부문은 1일 시미즈(청수)건설,오바야시구미(대림조),제니다카(전고)등 일본의 유수한 건설 업체들과 함께 후쿠오카 지소 주식회사가 후쿠오카에서 발주한 대규모 미래형 복합시설공사(총사업비 5백30억엔)중 A공구(사업비 4백47억엔)의 5%지분인 약 22억3천5백만엔의 사업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히고 3일 후쿠오카 현지에서 기공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6-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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