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율곡사업관련
군전력증강사업인 율곡사업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은 무기도입 결재에 관계했던 일부 전직 군고위관계자가 뇌물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전직 국방부 고위관리및 무기중개상등 관계자들과 이들의 가족에 대한 예금계좌추적을 포함,재산실태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군당국에 대한 현장감사와 별도로 율곡사업 비리의혹에 대한 첩보수집 활동을 벌인 결과 일부인사에 대한 혐의가 포착돼 예금계좌추적등 확인작업에 들어갔다』고 말하고 『예금계좌 추적은 통상 상당한 비위혐의가 있을 경우에 착수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전력증강사업인 율곡사업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은 무기도입 결재에 관계했던 일부 전직 군고위관계자가 뇌물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전직 국방부 고위관리및 무기중개상등 관계자들과 이들의 가족에 대한 예금계좌추적을 포함,재산실태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군당국에 대한 현장감사와 별도로 율곡사업 비리의혹에 대한 첩보수집 활동을 벌인 결과 일부인사에 대한 혐의가 포착돼 예금계좌추적등 확인작업에 들어갔다』고 말하고 『예금계좌 추적은 통상 상당한 비위혐의가 있을 경우에 착수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3-06-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