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투자기관의 자회사 설립이나 지분참여가 활발해지고 있어 정부조직 개편작업의 일환으로 투자 및 출연기관등을 줄여나간다는 새 정부의 방침과 상충되고 있다.
31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23개 정부투자기관 중 자회사를 갖고 있는 기관은 산업은행등 16개사로 자회사 수는 1백1개(중복경우 1백24개)에 이른다.
16개 투자기관의 자회사 1백1개 중 지난해 9개,올해 3개가 신설되거나 지분참여가 이루어졌다.또 주택공사도(주)한양을 인수하는 절차를 밟고 있어 올해의 자회사 설립이나 참여는 4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31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23개 정부투자기관 중 자회사를 갖고 있는 기관은 산업은행등 16개사로 자회사 수는 1백1개(중복경우 1백24개)에 이른다.
16개 투자기관의 자회사 1백1개 중 지난해 9개,올해 3개가 신설되거나 지분참여가 이루어졌다.또 주택공사도(주)한양을 인수하는 절차를 밟고 있어 올해의 자회사 설립이나 참여는 4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1993-06-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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