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중기전진대회서 강조
김영삼대통령은 31일 『정부는 결코 충격적이거나 강제적인 경제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새정부의 정경분리원칙을 거듭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전진대회에 참석,『정부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것이며 기업과 경제의 체질을 약화시키지 않는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이같이 밝혔다.
김대통령의 이날 경제정책의 충격성배제역설은 지난 29일 재벌그룹과의 대화에서 투자증대를 역설한데 이은 것으로 인위적인 신재벌정책이나 기존의 부를 강제적으로 환수하는 어떠한 정책도 취하지 않을 것임을 밝힌것으로 이해된다.
김대통령은 이어 『대기업도 정경유착이 없는 상황에서 기업경영의 새로운 방식을 찾아 오로지 기업경영에만 몰두해야한다』고 말했다.
김영삼대통령은 31일 『정부는 결코 충격적이거나 강제적인 경제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새정부의 정경분리원칙을 거듭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전진대회에 참석,『정부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것이며 기업과 경제의 체질을 약화시키지 않는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이같이 밝혔다.
김대통령의 이날 경제정책의 충격성배제역설은 지난 29일 재벌그룹과의 대화에서 투자증대를 역설한데 이은 것으로 인위적인 신재벌정책이나 기존의 부를 강제적으로 환수하는 어떠한 정책도 취하지 않을 것임을 밝힌것으로 이해된다.
김대통령은 이어 『대기업도 정경유착이 없는 상황에서 기업경영의 새로운 방식을 찾아 오로지 기업경영에만 몰두해야한다』고 말했다.
1993-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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