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9일 농어촌의 낡은 불량주택 개축을 위해 농어민들에게 지원하고 있는 주택융자금의 상환금리를 현행 8%에서 6.5%로 인하,5월1일부터 소급적용키로 했다.
내무부는 지난 76년부터 작년까지 20만3천채에 이르는 농어촌의 불량주택 개량사업에 5년 거치,15년 상환 조건으로 모두 9천1백23억원을 융자지원하면서 연리 8%를 적용했으나 농어촌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대출금리를 1.5% 인하키로 했다.
내무부는 지난 76년부터 작년까지 20만3천채에 이르는 농어촌의 불량주택 개량사업에 5년 거치,15년 상환 조건으로 모두 9천1백23억원을 융자지원하면서 연리 8%를 적용했으나 농어촌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대출금리를 1.5% 인하키로 했다.
1993-05-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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