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광주지검 특수부는 27일 전기공사 도급을 받도록 해주겠다며 업자로부터 3억7천1백만원을 받아 가로채고 사원임금 1억5천여만원을 체불한 전남매일 신문사 전대표 김우춘씨(51)를 사기및 근로기준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3-05-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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