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교도 연합】 캄보디아 총선에 참여한 3개 정파는 신정권 밑에서 합동군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며 이 문제 협의를 위해 27일 회담을 갖는다고 유엔 소식통들이 전했다.
유엔 캄보디아과도행정기구(UNTAC)군사 소식통들은 현프놈펜 정부와 노로돔 시아누크 최고민족회의(SNC)의장의 아들인 노로돔 라나리디가 이끄는 세력 및 손산전총리 추종 집단 등 3개 정파가 합동군 창설에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엔 캄보디아과도행정기구(UNTAC)군사 소식통들은 현프놈펜 정부와 노로돔 시아누크 최고민족회의(SNC)의장의 아들인 노로돔 라나리디가 이끄는 세력 및 손산전총리 추종 집단 등 3개 정파가 합동군 창설에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3-05-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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