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신정당대표는 26일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개혁의 도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외도피한 이원조의원·이용만전재무장관의 강제소환 ▲검찰비리등의 사정을 위한 특별검사제도입 ▲개혁국민내각 구성및 개혁청사진제시 ▲권력형 부정축재재산의 국가환원을 위한 특별법제정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1993-05-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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