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개방 불가 불변/한 외무,둔켈에 강조

쌀개방 불가 불변/한 외무,둔켈에 강조

입력 1993-05-23 00:00
수정 1993-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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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주 외무부장관은 22일 태평양경제협의회(PBEC) 총회 참석차 방한중인 아르투르 둔켈 관세무역일반협정(GATT)사무총장의 예방을 받고 한국의 쌀시장개방문제를 비롯한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 전망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유권자단체가 민생정책 성과 평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국민의 권익 증진과 공약 실천, 그리고 유권자와의 소통에 앞장서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 의원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행정 현안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의원은 앞서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3회 ‘서울시의회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이미 그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에는 이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예산 낭비 사례 적발 및 개선 요구 ▲청년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입법 활동,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공인받은 성실한 의정활동 등 유권자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의원의 활발한 입법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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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관은 이자리에서 쌀은 한국내에서 차지하는 정치·경제적 특성상 개방품목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정부의 기본입장을 밝혔으며 둔켈총장은 쌀시장을 개방하되 관세화와 최소시장 접근방식을 통해 개방속도를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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