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의 강세로 주가가 연 닷새째 올랐다.
2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62 포인트가 오른 7백27.99를 기록했다.거래량 5천14만주,거래대금 6천9백86억원으로 활발한 거래를 나타냈다.
개장초 최근의 강세를 주도하고 있는 중·소형 내수관련 주를 중심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면서 강보합세로 출발했으나 금융주 등 대형주의 매물로 내림세로 돌아섰다.후장 들어서도 약세가 전 업종으로 확산되는 듯 했으나 대북관련 호재설이 퍼지면서 건설·도매 등의 매수세로 오름세로 반전됐다.
금융주와 음료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올랐으며 섬유·의약·종이 등 내수관련 주와 기타제조업 및 육상운송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특히 오는 27일 상장 페지를 앞둔 아남정밀이 전날보다 1백원이 애닐 2백60원에 70만9천2백10주가 거래돼 눈길을 끌었다.
2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62 포인트가 오른 7백27.99를 기록했다.거래량 5천14만주,거래대금 6천9백86억원으로 활발한 거래를 나타냈다.
개장초 최근의 강세를 주도하고 있는 중·소형 내수관련 주를 중심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면서 강보합세로 출발했으나 금융주 등 대형주의 매물로 내림세로 돌아섰다.후장 들어서도 약세가 전 업종으로 확산되는 듯 했으나 대북관련 호재설이 퍼지면서 건설·도매 등의 매수세로 오름세로 반전됐다.
금융주와 음료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올랐으며 섬유·의약·종이 등 내수관련 주와 기타제조업 및 육상운송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특히 오는 27일 상장 페지를 앞둔 아남정밀이 전날보다 1백원이 애닐 2백60원에 70만9천2백10주가 거래돼 눈길을 끌었다.
1993-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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