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암살 기도에 이라크정부 개입/범인 1명 진술 입력 1993-05-22 00:00 수정 1993-05-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5/22/19930522006005 URL 복사 댓글 0 【워싱턴 로이터 연합】 조지 부시 전 미 대통령 암사기도사건과 관련,수사를 받고 있는 범인 한명이 암살음모에 이라크정부가 개입됐다는 진술을 했다고 미 행정부 관리들이 20일 밝혔다. 1993-05-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