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비자금 수수관련/수출입은행 임원 사표

현대 비자금 수수관련/수출입은행 임원 사표

입력 1993-05-21 00:00
수정 1993-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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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일 지난해 현대중공업의 비자금 수수와 관련,물의를 빚은 수출입은행의 이학성전문·김택이사·박춘의이사의 사표를 각각 수리했다.

후임 전무에는 권승우감사,신임이사에는 진중원 해외투자연구소장·전종배 여신기획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1993-05-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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