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지난해 현대중공업의 비자금 수수와 관련,물의를 빚은 수출입은행의 이학성전문·김택이사·박춘의이사의 사표를 각각 수리했다.
후임 전무에는 권승우감사,신임이사에는 진중원 해외투자연구소장·전종배 여신기획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후임 전무에는 권승우감사,신임이사에는 진중원 해외투자연구소장·전종배 여신기획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1993-05-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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