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19일 장성진급과 관련,오해의 소지가 있는 장교부인회의 활동을 모두 금지시키고 장교 및 부인들의 참모총장공관출입도 금지시키기로 했다.
공군의 이같은 조치는 그동안 진급 및 보직인사에서 장교부인회가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지적이 많아 최근 이양호참모총장이 이를 근절하기 위해 내린 지시에 따라 취해진 것이다.
공군의 이같은 조치는 그동안 진급 및 보직인사에서 장교부인회가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지적이 많아 최근 이양호참모총장이 이를 근절하기 위해 내린 지시에 따라 취해진 것이다.
1993-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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