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9일 김영삼대통령의 개혁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김종호정책위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내 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민자당은 이 개혁특위산하에 사회개혁특위와 경제개혁특위를 두기로 하고 강삼재·서상목정조실장을 양특위의 간사로 내정했다.
민자당은 이날중으로 소속 의원과 국책자문위원·전문위원등이 참여하는 특위위원 인선을 매듭짓고 이번 임시국회가 끝나는대로 특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당내개혁특위는 황명수총장이 최근 언급한 바 있는 「개혁전위기구」의 대체방안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자당은 이 개혁특위산하에 사회개혁특위와 경제개혁특위를 두기로 하고 강삼재·서상목정조실장을 양특위의 간사로 내정했다.
민자당은 이날중으로 소속 의원과 국책자문위원·전문위원등이 참여하는 특위위원 인선을 매듭짓고 이번 임시국회가 끝나는대로 특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당내개혁특위는 황명수총장이 최근 언급한 바 있는 「개혁전위기구」의 대체방안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3-05-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