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오는 7월 도쿄선진7개국(G7) 정상회담이 끝난후 대아시아 외교를 보다 중시한다는 방침아래 한·일,일·중정상회담의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야자와총리는 김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이 종군위안부문제 등으로 지연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일본정부의 입장에서 강제연행 여부를 포함한 조사결과를 조속한 시일내에 발표할 방침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야자와총리는 김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이 종군위안부문제 등으로 지연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일본정부의 입장에서 강제연행 여부를 포함한 조사결과를 조속한 시일내에 발표할 방침이다.
1993-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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