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 합정역 구간의 전철운행이 선로이상으로 15일 하오3시15분부터 2시간여동안 중단돼 주말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철운행중단은 당산철교에서 합정역쪽으로 50여m 지점의 내리막길 위에 설치된 선로가 2∼3m가량 약간 휘어져있는 것이 발견된데 따른 것이다.
지하철공사는 현장에 사고복구반을 급파,이상선로를 교체하고 하오5시쯤부터 이 구간의 전철운행을 정상화시켰다.
서울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철운행중단은 당산철교에서 합정역쪽으로 50여m 지점의 내리막길 위에 설치된 선로가 2∼3m가량 약간 휘어져있는 것이 발견된데 따른 것이다.
지하철공사는 현장에 사고복구반을 급파,이상선로를 교체하고 하오5시쯤부터 이 구간의 전철운행을 정상화시켰다.
1993-05-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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