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로이터 연합】 독일의 금속노련은 14일 작센주 노사가 합의한 임급인상협약을 다음주중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쳐 지난 2주일간에 걸친 파업사태를 종식시키기로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금속노련은 성명을 통해 『조합원 전체 투표에서 합의안이 받아들여질 경우 작센주에서 19일부터 정상 조업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속노련은 성명을 통해 『조합원 전체 투표에서 합의안이 받아들여질 경우 작센주에서 19일부터 정상 조업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5-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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