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방송허가 연내 매듭/6대도시 44개 등 1백16구역 분할

유선방송허가 연내 매듭/6대도시 44개 등 1백16구역 분할

입력 1993-05-14 00:00
수정 1993-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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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공보처 국회보고

정부는 종합유선방송사업과 관련,프로그램공급자선정과 종합유선방송국허가및 전송망사업자지정을 올해안에 마무리짓기로 확정했다.

오린환공보처장관은 13일 국회 문화체육공보위에서 공보처업무현황 보고를 통해 『오는 8월까지 프로그램공급자를 선정한뒤 9월부터 신청을 받아 12월안에 종합유선방송국허가를 내줄 계획이며 전송망사업자지정도 함께 매듭짓겠다』고 밝혔다.

오장관은 종합유선방송구역설정과 관련,6대도시 44개와 기타지역 72개등 1백16개구역으로 분할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대도시부터 단계적으로 허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3-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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