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문열어… 「부여」는 8월 개관
지난해 2월 보수공사에 들어가면서 임시휴관했던 국립경주박물관 본관이 공사를 끝내고 오는 18일 다시 문을 연다.
경주박물관측은 전시실이 좁고 진열장이 낡아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준다는 여론에 따라 지난 91년부터 전시관별 보수공사를 벌여왔다.이번에 본관 보수공사가 마무리됨으로써 경주박물관은 2년여만에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게 됐다.
한편 신축박물관으로 이전하기 위해 지난 4월1일부터 휴관에 들어간 국립 부여박물관은 「대전 EXPO」개최에 맞춰 오는 8월1일 문을 열 예정이다.
지난해 2월 보수공사에 들어가면서 임시휴관했던 국립경주박물관 본관이 공사를 끝내고 오는 18일 다시 문을 연다.
경주박물관측은 전시실이 좁고 진열장이 낡아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준다는 여론에 따라 지난 91년부터 전시관별 보수공사를 벌여왔다.이번에 본관 보수공사가 마무리됨으로써 경주박물관은 2년여만에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게 됐다.
한편 신축박물관으로 이전하기 위해 지난 4월1일부터 휴관에 들어간 국립 부여박물관은 「대전 EXPO」개최에 맞춰 오는 8월1일 문을 열 예정이다.
1993-05-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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