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정붕괴위기 모면/내무·교육장관 내각잔류키로

「이」 연정붕괴위기 모면/내무·교육장관 내각잔류키로

입력 1993-05-12 00:00
수정 1993-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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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빈총리 불신임안 부결

【예루살렘 AFP 연합 특약】 이스라엘의 노동당주도 연립내각에 참여했으나 최근 적대관계를 노출해 연정붕괴위기를 몰고왔던 아레이데리 내무장관(샤스당)과 슐라미트 알로니 교육장관(메레츠당)이 11일 일주일더 무임소장관 자격으로 내각에 잔류키로 함에 따라 이츠하크 라빈총리의 연정은 와해 위기를 넘겼다고 국영라디오 방송이 보도했다.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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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AP AFP 로이터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10일 의회에서 그의 정부에 대한 불신임안을 물리쳤다.

1993-05-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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