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정붕괴위기 모면/내무·교육장관 내각잔류키로

「이」 연정붕괴위기 모면/내무·교육장관 내각잔류키로

입력 1993-05-12 00:00
수정 1993-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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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빈총리 불신임안 부결

【예루살렘 AFP 연합 특약】 이스라엘의 노동당주도 연립내각에 참여했으나 최근 적대관계를 노출해 연정붕괴위기를 몰고왔던 아레이데리 내무장관(샤스당)과 슐라미트 알로니 교육장관(메레츠당)이 11일 일주일더 무임소장관 자격으로 내각에 잔류키로 함에 따라 이츠하크 라빈총리의 연정은 와해 위기를 넘겼다고 국영라디오 방송이 보도했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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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AP AFP 로이터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10일 의회에서 그의 정부에 대한 불신임안을 물리쳤다.

1993-05-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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