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및 외화의 해외 밀반출이 꾸준히 늘고있다.
10일 재무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의 원화및 엔화를 해외로 밀반출하려다 세관에 적발된 금액은 지난 91년 8억4천8백만원에서 지난해는 8.8% 증가한 9억2천3백만원에 달했다.
밀반출 규모는 지난 88년 8억6천3백만원에서 89년 7억7천만원으로 줄었다가 90년 8억1천2백만원(5.5%증가),91년에는 4.4%가 증가했다.
10일 재무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의 원화및 엔화를 해외로 밀반출하려다 세관에 적발된 금액은 지난 91년 8억4천8백만원에서 지난해는 8.8% 증가한 9억2천3백만원에 달했다.
밀반출 규모는 지난 88년 8억6천3백만원에서 89년 7억7천만원으로 줄었다가 90년 8억1천2백만원(5.5%증가),91년에는 4.4%가 증가했다.
1993-05-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