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전경 10명 부상
【광주=박성수기자】 민주주의 민족통일 광주 전남연합과 남총련 소속 대학생 등 2천여명은 8일 하오 4시쯤 광주공원 앞 광장에서 「5·18민중항쟁 진상규명과 항쟁정신계승을위한 범시민 캠페인」를 갖고 5월항쟁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 등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가 끝난 뒤 학생 1천여명은 하오7시쯤 충장로 및 금남로등 시내로 나가 2시간여동안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과 함께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11개중대 1천5백여명의 병력을 동원,시위대를 강제해산 시키는 과정에서 시위학생과 경찰관등 모두 10여명이 다쳤다.
【광주=박성수기자】 민주주의 민족통일 광주 전남연합과 남총련 소속 대학생 등 2천여명은 8일 하오 4시쯤 광주공원 앞 광장에서 「5·18민중항쟁 진상규명과 항쟁정신계승을위한 범시민 캠페인」를 갖고 5월항쟁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 등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가 끝난 뒤 학생 1천여명은 하오7시쯤 충장로 및 금남로등 시내로 나가 2시간여동안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과 함께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11개중대 1천5백여명의 병력을 동원,시위대를 강제해산 시키는 과정에서 시위학생과 경찰관등 모두 10여명이 다쳤다.
1993-05-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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