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기자】 수원지검은 7일 부하직원의 비리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안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구동회씨(55)와 같은과 1계장 이정복씨(37)를 뇌물수수 혐의로,이들에게 돈을 상납한 1계직원 송광수씨(31)를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1993-05-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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