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조정국면을 보이던 일본 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이 또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금융결제원은 6일 원화의 대엔화 환율을 1백엔당 7백23원61전으로 고시했다.이는 지난달 23일의 1백엔당 7백22원 이후 약 2주일만에 경신된 기록이다.
이로써 대엔화 환율은 작년말의 1백엔당 6백33원에 비해 올들어 불과 4개월여만에 90원61전이 올랐고,엔화에 대한 원화의 가치는 12.52% 평가절하됐다.
이로써 대엔화 환율은 작년말의 1백엔당 6백33원에 비해 올들어 불과 4개월여만에 90원61전이 올랐고,엔화에 대한 원화의 가치는 12.52% 평가절하됐다.
1993-05-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