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민주 총장,내일 3역회담
민자·민주 양당은 4일 상오 국회에서 사무총장회담을 갖고 강원 명주·양양,철원·화천,경북 예천 등 3개 지역의 보궐선거를 오는 6월 중순에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민자당 황명수·민주당 김덕규사무총장은 이날 회담에서 『3개 보선지역이 모두 농촌지역인만큼 농번기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이같이 합의했다.
양당은 또 정치관계법심의특위 가동등 이번 임시국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6일 상오 9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양당 3역회담을 갖기로 했다.
양당 사무총장은 그러나 민주당에서 요구한 「6공비리조사특위」·「광주특위」·「개혁입법특위」 구성에 대해서는 의견차이로 결론을 내지 못했다.
민자·민주 양당은 4일 상오 국회에서 사무총장회담을 갖고 강원 명주·양양,철원·화천,경북 예천 등 3개 지역의 보궐선거를 오는 6월 중순에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민자당 황명수·민주당 김덕규사무총장은 이날 회담에서 『3개 보선지역이 모두 농촌지역인만큼 농번기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이같이 합의했다.
양당은 또 정치관계법심의특위 가동등 이번 임시국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6일 상오 9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양당 3역회담을 갖기로 했다.
양당 사무총장은 그러나 민주당에서 요구한 「6공비리조사특위」·「광주특위」·「개혁입법특위」 구성에 대해서는 의견차이로 결론을 내지 못했다.
1993-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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