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사법부개혁안
앞으로 변호사와 검사등 사건당사자의 판사실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평판사들의 의견을 수렴,사법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법관회의가 설치된다.이와함께 판·검사등 재조경험이 있는 변호사를 우대하는 「전관례우」의 관행도 근절키로 했다.
대법원은 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사법부개혁안」을 마련,오는 3일 김덕주대법원장 주재로 전국법원장회의를 열고 최종안을 확정한뒤 각급 법원별로 시행키로 했다.
대법원이 마련한 개혁안에 따르면 ▲전관례우 관행을 근절토록 각 법관에게 주지시키고 ▲변호사 및 검사의 판사실 출입을 금지키로 하는 한편 ▲법원 내부의 여론을 수렴할수 있는 장치로 각급 법원에 소장 판사들이 참여하는 「법관회의」를 두도록 했다.
앞으로 변호사와 검사등 사건당사자의 판사실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평판사들의 의견을 수렴,사법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법관회의가 설치된다.이와함께 판·검사등 재조경험이 있는 변호사를 우대하는 「전관례우」의 관행도 근절키로 했다.
대법원은 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사법부개혁안」을 마련,오는 3일 김덕주대법원장 주재로 전국법원장회의를 열고 최종안을 확정한뒤 각급 법원별로 시행키로 했다.
대법원이 마련한 개혁안에 따르면 ▲전관례우 관행을 근절토록 각 법관에게 주지시키고 ▲변호사 및 검사의 판사실 출입을 금지키로 하는 한편 ▲법원 내부의 여론을 수렴할수 있는 장치로 각급 법원에 소장 판사들이 참여하는 「법관회의」를 두도록 했다.
1993-05-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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