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30일 감사원으로부터 대출비리사실을 통보받은 국민리스사장 김재식씨(58)와 총무부장 김도림씨(51)를 소환조사한 결과 혐의사실을 확인,사장 김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하고 총무부장 김씨를 불구속입건했다.
1993-05-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