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한만교기자】 30일 낮12시55분쯤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법주사 상공에서 충북 경찰청 소속 500D헬기(조종사 조응래경위·42)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조경위와 함께 타고있던 천일엔지니어링 직원 김연중(42·서울 영등포구 신길4동 144)유홍목씨(37·서울 관악구 신림2동)등 3명이 숨졌다.
이 사고로 조종사 조경위와 함께 타고있던 천일엔지니어링 직원 김연중(42·서울 영등포구 신길4동 144)유홍목씨(37·서울 관악구 신림2동)등 3명이 숨졌다.
1993-05-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