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최치봉기자】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28일 전국 항만청을 무대로 브로커와 결탁,선원면허증(해기사)시험문제정답을 알려 준 마산지방해운항만청 총무과 윤삼석씨(36·7급)등 공무원 3명과 최익상씨(58·부산시 동구 부평동2가 24)등 브로커 3명을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3-04-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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