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일 대입 답안유출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국립교육평가원의 조직및 운영상황을 정밀 진단하기위해 장관 직속으로 「조직 진단위원회」을 구성,본격 가동시켰다.
정범모 한림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김하준 교육부 기획관리실장등 6명으로 구성된 진단위원회는 평가원이 본래의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형태 ▲조직별 기능배분 ▲적정인력및 합리적인 인적구성방안등을 연구,개선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병문교육부장관은 『최근 대입답안 유출사건은 평가원의 기능이나 인력배치등 조직상의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했다』고 위원회 구성의 배경을 밝히고 『위원회의 종합진단을 토대로 평가원의 조직과 인적 구성을 개혁적 차원에서 획기적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정범모 한림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김하준 교육부 기획관리실장등 6명으로 구성된 진단위원회는 평가원이 본래의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형태 ▲조직별 기능배분 ▲적정인력및 합리적인 인적구성방안등을 연구,개선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병문교육부장관은 『최근 대입답안 유출사건은 평가원의 기능이나 인력배치등 조직상의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했다』고 위원회 구성의 배경을 밝히고 『위원회의 종합진단을 토대로 평가원의 조직과 인적 구성을 개혁적 차원에서 획기적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1993-04-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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