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기자】 전대협 후신인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창립대의원대회가 25일 하오 전주실내체육관에서 3박4일 일정으로 시작됐다.
전국 각 대학 총학생회장등 대의원 1천8백여명과 전북지역학생협의회(의장 허현준·25·전북대 총학생회장)소속학생등 5천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새정부 출범이후 학생운동의 향후노선과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국 각 대학 총학생회장등 대의원 1천8백여명과 전북지역학생협의회(의장 허현준·25·전북대 총학생회장)소속학생등 5천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새정부 출범이후 학생운동의 향후노선과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04-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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