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최근 북한군 창건 61주년(25일)을 맞아 북경군구의 한 사단에서 기념집회를 갖고 북·중국 양국민과 양국 군대간 전통적인 친선관계의 강화발전을 다짐했다고 북한방송이 25일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사단장은 이 집회 연설을 통해 『앞으로 세상에 어떤 바람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인민과 조선인민군대와 함께 중·조 친선을 부단히 공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북한방송은 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사단장은 이 집회 연설을 통해 『앞으로 세상에 어떤 바람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인민과 조선인민군대와 함께 중·조 친선을 부단히 공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북한방송은 전했다.
1993-04-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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