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10대강령」과 관련한 대남편지공세와 관련,통일원의 한당국자는 24일 『북측의 편지가 아직까지 우리측에 전달되지는 않았으나 북측의 이같은 움직임은 상투적인 대남정치공세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조국통일 10대강령이 채택됐을 당시 이미 예견됐었다』고 밝혔다.
1993-04-25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