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임춘웅특파원】 김철수상공장관은 19일 쌀시장개방은 관세부과든 최소한의 개방이든 어떤 방식으로도 허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김장관은 이날 낮 유엔본부에서 코리아 소사이어티(회장 도널드 그레그 전주한미대사)주최로 열린 오찬연설회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가운데 쌀시장개방 불가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장관은 『쌀문제는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사회·문화적 문제이며 한국인의 생활방식과도 관련된 문제』라고 지적하고 『쌀문제에 관한한 절대로 시장개방을 허용할수 없다는 입장에 대해 교역국의 이해를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쌀시장개방문제는 우루과이 라운드의 다자간 협의대상이며 한미양국간의 쌍무협상 대상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미국을 방문중인 김장관은 이날 낮 유엔본부에서 코리아 소사이어티(회장 도널드 그레그 전주한미대사)주최로 열린 오찬연설회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가운데 쌀시장개방 불가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장관은 『쌀문제는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사회·문화적 문제이며 한국인의 생활방식과도 관련된 문제』라고 지적하고 『쌀문제에 관한한 절대로 시장개방을 허용할수 없다는 입장에 대해 교역국의 이해를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쌀시장개방문제는 우루과이 라운드의 다자간 협의대상이며 한미양국간의 쌍무협상 대상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1993-04-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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