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17일 국내 핵산업의 민영화를 전면 동결시켰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엘친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포고령을 통해 『민영화 계획이 채택될 때까지 핵산업과 관련된 제품이나 연구 회사·단체의 매각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엘친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포고령을 통해 『민영화 계획이 채택될 때까지 핵산업과 관련된 제품이나 연구 회사·단체의 매각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1993-04-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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