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양국은 앞으로 제3국의 건설시장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키로 합의했다.
고병우건설부장관은 15일 건설부 회의실에서 방한 중인 후첩중국건설부장과 제2차 한·중건설장관 회담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합의의사록에 서명, 교환했다.
양국 건설장관들은 앞으로 두나라 건설업체들이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은 물론 제3국의 건설공사에 공동 참여토록 적극 지원한다는 원칙 아래 해외건설협회와 중국의 방지산개발집단공사,건축공정총공사가 구체적인 합작방안을 모색토록 했다.
고병우건설부장관은 15일 건설부 회의실에서 방한 중인 후첩중국건설부장과 제2차 한·중건설장관 회담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합의의사록에 서명, 교환했다.
양국 건설장관들은 앞으로 두나라 건설업체들이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은 물론 제3국의 건설공사에 공동 참여토록 적극 지원한다는 원칙 아래 해외건설협회와 중국의 방지산개발집단공사,건축공정총공사가 구체적인 합작방안을 모색토록 했다.
1993-04-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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