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종필대표는 15일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방한중인 하구라 노부야(우창신야)한일경제협회장등 일본 경단연대표단 23명의 예방을 받고 한일양국간의 민간경제협력증진등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김대표는 이 자리에서 『양국간 실질적인 협력증진은 민간주도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면서 『특히 무역불균형과 기술협력도 경제논리를 존중하는 상호협력의 바탕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표는 이 자리에서 『양국간 실질적인 협력증진은 민간주도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면서 『특히 무역불균형과 기술협력도 경제논리를 존중하는 상호협력의 바탕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3-04-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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