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공보처장관은 15일 『사이비언론의 해결을 위해 내무 건설 교육부와 환경처등 지방조직이 있는 부처들이 해당지역의 사이비기자 실태와 사이비기자들의 움직임을 파악해 공보처및 사이비기자 신고센터등에 알려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오장관은 이날 각의가 끝난후 브리핑을 통해 『사이비언론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신고가 불가피하며 과거정부가 사이비언론 척결에 실패한 것도 국민들로부터 제대로 신고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오장관은 이날 각의가 끝난후 브리핑을 통해 『사이비언론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신고가 불가피하며 과거정부가 사이비언론 척결에 실패한 것도 국민들로부터 제대로 신고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1993-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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