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레(레바논)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의 경비지역인 레바논 남부 「보안지대」를 순찰중이던 이스라엘군 장갑차가 13일 아랍 저항단체인 헤즈볼라(신의당)게릴라들의 폭탄테러 공격을 받아 병사 3명이 숨지고 수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보안관계자들이 밝혔다.
친이란계 헤즈볼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저항단도 사건발생후 자신들이 이번 사건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친이란계 헤즈볼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저항단도 사건발생후 자신들이 이번 사건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1993-04-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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