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통일문제에 관한 국민적 합의도출과 도덕성회복운동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평통자문회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평통이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서 우리사회를 단결시킴으로써 통일을 앞당기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새로운 평통자문회의 구성때에 도덕성과 개혁의지를 겸비한 인사,해외동포,여성의 수를 가급적 늘려야 한다고 말하고 『정부의 통일정책이 국민적 합의를 토대로 수립·추진될 수 있도록 민주평통이 중심적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평통자문회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평통이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서 우리사회를 단결시킴으로써 통일을 앞당기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새로운 평통자문회의 구성때에 도덕성과 개혁의지를 겸비한 인사,해외동포,여성의 수를 가급적 늘려야 한다고 말하고 『정부의 통일정책이 국민적 합의를 토대로 수립·추진될 수 있도록 민주평통이 중심적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993-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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