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0일 사업전망이 밝고 경쟁력이 있으나 설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설비자금 2천5백억원을 추가로 배정,각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유망기업 설비자금은 시중은행·지방은행·국민은행의 본·지점을 통해 제조업이나 제조업과 직접 관련되는 업종의 중소기업에 공장건물 신·증설,국산 기계설비 구입·설치,기술개발 시설 설치용으로 최고 1백%까지 지원된다.대출금리와 기간은 각각 일반 자금및 일반 시설자금과 같다.
한은은 각 금융기관이 배정된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업체를 선정,조기에 설비투자를 하려는 중소기업이 우선적으로 자금을 사용할수 있도록 했다.
유망기업 설비자금은 시중은행·지방은행·국민은행의 본·지점을 통해 제조업이나 제조업과 직접 관련되는 업종의 중소기업에 공장건물 신·증설,국산 기계설비 구입·설치,기술개발 시설 설치용으로 최고 1백%까지 지원된다.대출금리와 기간은 각각 일반 자금및 일반 시설자금과 같다.
한은은 각 금융기관이 배정된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업체를 선정,조기에 설비투자를 하려는 중소기업이 우선적으로 자금을 사용할수 있도록 했다.
1993-04-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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